[여자프로농구] 11월 7일 우리은행 vs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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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11월 7일 우리은행 vs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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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직전경기(11/4) 홈에서 KB스타즈 70-71 패배를 상대로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30) 원정에서 BNK썸 상대로 88-58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승1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돌파 또는 3점슛으로 박지수를 외곽으로 끌어낸 김소니아(20득점, 3점슛 4개)의 분전이 나왔지만 이전경기 결장했던 박지현이 1분17초의 출전 시간 밖에 가동될수 없었던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박지수와 골밑 자리 몸싸움을 해주던 김정은이 5반칙 퇴장을 당하자 박지수로 부터 파생되는 상대의 컷인 공격과 킥 아웃 패스에 이은 점퍼슛에 수비가 무너진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6개 마진을 기록했고 4쿼터 승부처에 상대의 수비 변화에 대한 대응에도 부족함이 있었던 패배의 내용.

 

삼성생명은 직전경기(11/5) 홈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62-7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BNK썸 상대로 68-6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승2패 성적. 신한은행 상대로는 윤예빈(14득점, 4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신한은행의 스피드를 따라 잡지 못한 경기. 트랜지션 상황에서 빠른 경기 운영을 가져가면서 맞불을 놓았지만 전반전(26-38) 상대의 스위치 디펜스에 무너지는 경기력이 나온 것이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상황. 또한, 강유림, 이주연이 동반 2득점에 묶이면서 외곽에서 공격의 활로를 개척하지 못했던 패배의 내용.

 

 

윤혜빈에 대한 수비 해법을 알고 있었던 우리은행 이였다. 윤예빈이 막힌 다면 배혜윤의 위력도 반감될 것이다. 우리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출전 시간에 제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박지현이 복귀가 우리은행이 점수 차이를 벌려나가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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